방금 알았습니다...
나는 방금 내가 사랑하는 사람을 잃었다는걸 알고 왔습니다.
그저 그게 다였다는걸 알고 왔습니다.
남은게 없다는걸 알고 왔습니다.
내가 운전하던때...
내뒤에있던 당신이 했던 말을 후회한던때를 기억하며...
이번엔 내가 후회하며 돌아왔습니다.
이젠 인정합니다.
뭐가 늦은것이고 뭐가 이해할 수 없던것인지를...
그때 모르는 나를 왜...
이제 남은 사람에게 안길 나를 알고 있습니다.
난 당신을 생각하며 다른 여자와 잤습니다.
이젠 아니군요... 끝까지 아니군요... 끝이네요... 그렇네요... 알아요...
잊지 않을 사람... 잊지 못하는 사람... 잊을 사람...
방금 잊었습니다... 내 옆에 있는사람에겐 행복한 나에겐 슬픈...
담배없이 심심한 새벽입니다...
나는 방금 내가 사랑하는 사람을 잃었다는걸 알고 왔습니다.
그저 그게 다였다는걸 알고 왔습니다.
남은게 없다는걸 알고 왔습니다.
내가 운전하던때...
내뒤에있던 당신이 했던 말을 후회한던때를 기억하며...
이번엔 내가 후회하며 돌아왔습니다.
이젠 인정합니다.
뭐가 늦은것이고 뭐가 이해할 수 없던것인지를...
그때 모르는 나를 왜...
이제 남은 사람에게 안길 나를 알고 있습니다.
난 당신을 생각하며 다른 여자와 잤습니다.
이젠 아니군요... 끝까지 아니군요... 끝이네요... 그렇네요... 알아요...
잊지 않을 사람... 잊지 못하는 사람... 잊을 사람...
방금 잊었습니다... 내 옆에 있는사람에겐 행복한 나에겐 슬픈...
담배없이 심심한 새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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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방금알았습니다...
어때? 누씨스라는 "작업포기자"와의 한 잔.
후,
Re:Re:방금알았습니다...
저.. 술 끊으렵니다. 한.. 세 달 정도만 쥐 죽은듯이 있어 보렵니다.
하지만 형이 부른 다면 언제든지 다이어트 콜라 들고
지하철을 타겠습니다.
Re:Re:Re:방금알았습니다...
부르신다면 양쪽 어깨에 정종을 메고
출동할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Re:방금알았습니다...
형..
어디든지
언제든지
상관없으니 불러만 주십쇼^^
다만..
혼자 있고 싶다는 말씀만 말아 주세요..
술
가 있는곳에서
혼자 있는건 시러요~
이제 여자취미를 버리고 남자취미로....흐흐흐 ㅡㅡ;;;
고마버여 모두ㅡㅜ
인제 울NuSYS님이랑 작업대기자(포기자는 우울합니당ㅡㅜ PANIC으로 인한 Coredump중 혹은 failsafe중, 절정(?)모드등등....) 입니다....^^;
셤보면 안정이 되는 공대생 팔자....
날잡구 술판을... 어서.... 이번엔.. 백세주+정종+백스다크+기린다크+다이어트콕(별도^^
한...아니...수십잔 하죠...
그날이 언제가될지.... 안나오면 진짜 삐질꼬야~